[헤럴드POP=이소진기자]
김보성의 동생이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부라더시스더'에서 장서희가 중국 출장을 간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서희는 언니와 함께 중국에 광고 미팅을 하러 향했다. 광고주 리디아는 해양 생태계에 대한 공익 광고의 주인공으로 장서희를 쓰고 싶어했다. 장서희는 리디아가 보여준 파격적인 의상에 놀랐다.
장자매는 의상 때문에 고민했고, 잠시 쉬는 시간에 결국 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고, 리디아는 자신이 소수민족인 토가족이라며 토가족 전통 천그림을 선물했다.
장자매는 함께 중국 거리를 걸으며 10년 전의 추억을 회상했다. 장서희는 11살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20대는 고생하며 보냈고, 30대에 주연을 맡으며 성공하기 시작했다.
중국 거리를 걷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 후에 장서희는 그리운 지인 완룽을 만났다. 장서희는 복단지와 한국의 믹스 커피를 선물했다. 격한 반응에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았다. 황남매는 버섯 농장에 갔다.
황석정은 쉬지 못하는 오빠를 위해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보던 강호동은 오남매 중 막내로 2살 위의 형이 어느 순간 늙은 모습을 보고 놀랐다며 황석정의 이야기게 공감했다.
황남매는 버섯 수확에 나섰다. 수확이 끝난 후에 황석정이 요리를 했고, 오빠는 부엌을 오가며 심부름을 하고 고기를 구웠다. 함께 식사를 한 후에 다음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오자고 말했다.
가게 이야기가 나왔다. 황석정이 운영하다 오빠가 넘겨받았지만, 손님이 뚝 끊긴 상태였다. 오빠는 낮에 에어컨 일을 해서 가게 월세를 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돈만 축내는 가게로 언쟁을 벌였다.
오빠는 자신이 고생하는 것, 황석정은 2년간 연기를 쉬고 가족을 데려오려 일한 희생에 대해 토로했다. 가게에서 오빠는 노래부터 틀었다. 가게 한 면은 스피커 6대로 가득 차 있었다. 황석정이 가게를 찾았다.
황석정은 가게를 뒤졌고, 장사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았다. 황석정이 이원일 셰프를 초대했다. 황석정과 이원일은 한 지인을 사이에 두고 아는 사이였다. 이원일은 이야기를 들어본 후에 간단한 단일메뉴로 승부하자고 말했다. 메뉴는 꼬치였다. 황석정의 오빠는 늦어도 여름이 가기 전에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다고 말했다.
김보성의 동생은 2년만에 첫 이사를 갔고, 김보성이 이사한 집을 찾아갔다. 김보성은 이사한 집의 기를 보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출연진들은 기가 보이냐고 물었고, 김보성은 강호동의 기를 보았다. 블랙앤 화이트였다. 강호동이 입은 의상색이었다.
김보성은 이사 선물로 화장대를 구입했다. 어머니에게 들은 소식이었다. 김보성은 화장대를 직접 옮기려했고, 기사들은 말렸다. 결국 가벼운 것을 들기로 했다. 제수씨는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도 이사한 집을 보라왔다. 허지훈과 제수씨는 김보성이 사준 화장대를 자랑했다. 어머니는 큰 아들을 칭찬했다. 모여앉아서 김보성의 날라다녔던 과거 이야기를 들었고, 다음으로 어머니가 삼행시를 하자고 제안했다.
김보성으로 삼행시, 다음으로 어머니로 삼행시를 지었다. 김보성의 어머니 삼행시를 들은 허지훈은 눈물을 흘렸다. 다음으로 허지훈이 어머니 삼행시를 했다. 허지훈은 니에서 고비를 겪었고, 나로 바꿔달라고 말했다.
다시 도전했지만 허지훈은 다시 눈물을 흘리며 중단 선언을 했고, 김보성은 동생에게 진짜 갱년기냐고 물었다. 김보성의 삼행시로 마무리하며 어머니가 떠나갔다. 이후 의리 이사 떡이 도착했다.
김보성은 자신이 직접 돌리겠다고 말했고, 동생에게 왜 눈물 안 흘리냐고 장난쳤다. 두 사람은 함께 동네 가게를 돌며 떡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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