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가족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부산여행 #출발 #아윤아말잘듣거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남편 조우종, 딸 아윤 양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모습. 딸 아윤 양의 귀여운 비주얼과 행복해보이는 가족의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엄마, 아빠와 꼭 닮은 붕어빵 딸 아윤 양의 귀여운 이목구비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은 조우종 부부는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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