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불후의명곡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딕펑스가 3년만에 불명에 컴백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명곡'에서 딕펑스가 변한 모습에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군대에 다녀온 딕펑스는 군입대 전 12번 출연하고, 오늘 13번째 출연인데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딕펑스는 늘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서커스부터 김장까지 남다른 무대를 보여줬었다.

두번째 가수는 액션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사람이었다. 최근들어 퍼포먼스 욕망을 불태우는, 몽니였다. 소식을 들은 박시환은 절망했다.

몽니는 우승의 기운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김학래의 '겨울 바다'를 선곡했고, 슬픈 가사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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