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황치열이 어릴때 큐브를 가지고 놀았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는 문제적 남자를 사랑하는 친구들 모음으로 유병재, 혜림, 박신영, 스텔라장, 인성, 황치열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명의 게스트 자리가 있자 김지석은 "신화형님들이 나오나보다"라고 예상했다.

타일러는 "예전에 나왔던 분들 다시 나오나 보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원더걸스"라고 말했다.

새싹 힌트를 보고 문남들은 "인성이네"라며 인성이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문제적 남자를 사랑하는 친구들 모음으로 유병재, 혜림, 박신영, 스텔라장, 인성, 황치열이 등장했다.

인성이 "형 보고 싶었어"라고 박경에게 말하자 박경은 "왜 연락을 안해"라며 서로 속삭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석진은 유병재의 소개에 "대탈출에 원정을 갔을때 정말 브레인이구나 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혜림은 "3번째 출연인데 타일러씨를 처음 본다"며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저도 3번째 출연인데 6명 문남 멤버들이 다 있는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적 남자 첫 출연인 황치열이 "큐브를 좀 갖고 놀았다 40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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