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유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는 플라워의 고유진, 고성진, 김우디가 출연했다.

이날 플라워는 "이렇게 플라워 완전체로 인사드리는게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반갑게 청취자들과 인사했다.

고유진은 요즘 근황을 묻는 DJ 문천식과 정선희에 "저는 최근까지 뮤지컬을 계속 하고 있었고 카페 사업도 하고 있다"며 "카페가 이제 자리를 좀 잡았다. 채광도 좋고 꽃도 예쁘다"고 밝혔다.

고성진은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친다. 제가 아이들에게 얻는 것도 많은 것 같고 배우는 것도 많다. 실력들이 높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고 받는 느낌이 있다. 에너지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디는 "일어나면 보통 사우나를 먼저 가고 사우나를 자주 가다보니까 근력이 다 풀려서 아주 상태가 안좋다. 그래서 요새 당구에 빠졌다. 다리 근육에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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