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불타는 청춘 출연진들이 맛조개를 직접 잡았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새친구 이의정과 함께한 태안 여행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의정, 최민용, 김혜림, 구본승, 권민중은 해물짬뽕 재료인 맛조개를 캐기 위해 깊은 갯벌로 향했다. 최민용은 U자형 돌담, 독살에 도착하자마자 우럭을 주워들어 눈길을 끌었다. 권민중은 "지금 주운 거냐"며 놀라워했다.
독살 곳곳에는 갇힌 우럭이 발견됐다. 구본승 역시 우럭을 주웠다. 최민용은 "사랑과 우럭을 의정에게"라며 양손 가득 우럭을 들었다.
이후 출연진들은 맛조개를 캤다. 맛조개를 맨손으로 잡은 김혜림은 무서워하면서도 맛조개를 잡는 쾌감에 빠졌다.
최민용, 이의정도 나란히 맛조개를 캤다. 두 사람은 "우리는 못하는 게 없다"며 달달한 맛조개 잡기 데이트를 즐겼다. 이의정은 유독 큰 맛조개를 캐곤 "비만 조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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