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새론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기분 좋은 날'의 스페셜 V라이브에서는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의 배우 이유진, 박정우, 김새론, 배현성, 박시안, 임휘진, 김형석, 정신혜가 출연해 새 시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새론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의 촬영지가 자신이 다니는 학교라고 밝히며 "촬영 중간에 동기들도 많이 만나고 대기시간에 수업도 많이 들었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새론은 이처럼 모교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에 대해 "처음에는 되게 신기했다"며 "평일에 학교 다닐때도 매일 그곳에 있고 주말에 촬영할 때도 그곳에 있으니 내 집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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