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의 올드스쿨' 방송캡처
'김창열의 올드스쿨'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지각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13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선우정아와 제이래빗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나 방송 시작 후 제이래빗만 등장해 의아하게 했다. 김창열은 "선우정아가 차가 막혀서 늦고 있다"고 전했다.

20분 후 선우정아가 다급하게 들어왔다. 선우정아는 "늦어서 죄송하다"며 연신 사과했다. 김창열은 긴장한 선우정아에게 "대신 오늘 라이브를 해달라. 그것만 기다렸다"고 했고, 선우정아는 "당연하다"고 답했다.

숨을 고르는 선우정아에게 김창열은 "DJ가 라디오를 늦은 적도 있다"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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