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운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 번째 주제로 DJ 박명수는 각 청취자들이 갖고 있는 인생명언을 다뤘다. 한 청취자는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골병든다'는 말을 격하게 공감하는 요즘이다. 관절 마디마디가 쑤신다"며 운동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이에 박명수는 "운동도 좋지만 어떤 분들은 3-4시간 근력운동 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심한 운동은 디스크가 올 수도 있다. 적당한 운동, 과하지 않은 운동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님이 하루 2시간씩 10여년 운동을 하셨는데 지금 디스크 와서 누워계신다. 정말 심한 운동은 나이 들어서 고생할 수 있다. 과하지 않게, '이쯤하면 됐다' 정도가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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