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산들, 정승환, 레나가 한끼 도전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산들, 정승환, 공원소녀 레나가 밥동무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가 B1A4의 산들에 이어 정승환을 보고 못알아보자 강호동은 케이팝스타 출신이라고 했다.
이에 이경규는 "처음부터 얘기를 하지"라며 뻔뻔한 반응을 보여줬다.
그리고 드라마OST를 많이 불렀다며 정승환이 '너였다면'을 부르자 이경규는 "진짜 처음들어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원소녀 레나의 소개에 이경규가 "내놨다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산들이 별밤의 DJ라고 하자 이경규가 "나 별밤한 5년 했었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경규는 "이문세는 그냥 DJ였고 내가 진짜 별이야 별"라고 말했다.
동네로 들어가는 높은 경사에 이경규가 "스태프들 고생하겠는데"라고 걱정했다.
그리고 산들과 정승환은 "와 경사 진짜", "운동 오랜만에 운동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호동이 정승환에게 박보검이라고 하자 정승환은 "안테나 내에서 서로 기분좋자고 유희열 선배님은 다니엘 헤니고 정재형 선배님은 오다기리 조다"라고 설명했다.
정승환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정승환은 "떨린다"면서 자기 소개를 하고 다짜고짜 '너였다면'을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산들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산들이 초인종을 누르자 바로 문을 열어 줘 기대감을 올렸다.
아버님의 집에 아무것도 없다는 말에 이경규와 산들이 빠르게 "저희가 사올게요"라고 말했다.
이에 아버님은 "사올거예요?"라며 한끼에 바로 허락을 해줬다.
무슨일을 하냐는 질문에 아버님은 "작가일도 하면서 대학교 강사일을 한다"고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는 아버님의 말에 이경규는 "유튜브 촬영하는 공간은 처음본다"라며 신기해 했다.
아버님은 유튜브에서 "책을 쉽게 선택하는 법을 알려준다"고 했다.
산들이 "김치찌개를 만들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아버님은 냉장고에 있던 고기를 가지고 "밖에서 구워 먹으면 좋을거 같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산들은 밖에서 고기를 먹기 위해 직접 숯에 불을 붙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레나는 "남의 집 갈때 빈손으로 가는 게 아니라고 배웠다"며 더치커피랑 쿠키를 준비했다며 선물했다.
그런가운데 그런가운데 정승환과 강호동이 계속 한끼 도전에 실패하자 이에 강호동은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야"라고 다짐했다.
강호동이 "한끼줍쇼를 3년동안 해온 촉이 왔다"며 100% 성공이라며 띵동하고 나온 아버님에게 정승환이 또 다짜고짜 노래를 선보였다.
그리고 강호동과 정승환이 한끼에 성공한 집의 바로 윗 집이 이경규, 산들, 레나가 한끼에 성공한 곳이었다.
서로의 마당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버님이 "음식점 한다 설렁탕"라고 말해 정승환과 강호동이 기대했다.
한편 어머님이 "사실은 오늘 제 생일인데"라며 "치킨을 사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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