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소지섭이 신혼집 용도로 집을 구매했다는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소지섭이 신혼집으로 구매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미 오래 전 계약한 집으로 이사를 앞두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와 함께 집을 보러다녔다는 것도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소지섭이 한남동의 빌라를 신혼집 용도로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또 여자친구인 조은정 아나운서와 함께 보러다녔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지섭은 조은정 아나운서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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