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지난 주에 이어 정남의 일상을 지켜보았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벨이 사고를 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벨은 정남이 없는 사이 간식을 훔쳐먹었고, 춘뽕은 이를 지켜보았다. 빈 간식 봉지를 발견한 정남은 분노했다. 벨은 화장실로 숨었고 정남은 어이없어했다. 정남은 숨은 벨을 밖으로 끌고나왔다.

정남은 벨 앞에서 빈 봉지를 들고 추궁했고, 벨은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엄마들은 사람보다 영리하다며 감탄했다. 춘뽕에게도 불똥이 튀었지만 곧 결백한 눈빛을 보내 용의 선상에서 벗어났다.

정남은 황태와 계란 요리를 했고, 춘뽕은 부엌에 와서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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