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민정과 다이아 정채연이 스페인에서 미모를 뽐냈다.
1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빌리아의 이발사 채연이랑 수현 선생님과 스페인 말라가에서의 첫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과 정채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과 정채연은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한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동명의 오페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되는 프로그램. 경력 53년의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디자이너가 스타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벌이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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