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18일 가수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like #donquixote !! SneK Peek shot from yesterday's photoshoot 보정없는 모니터사진.. 맨날 이 정도만 나와도 소원이 없겠다.. 8월에있을 발레공연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빨간 부채를 든 채 발레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테파니는 발끝에 무게를 실어 버티는 고난도 동작을 무리없이 해내며 웃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그의 우아하고도 아름다운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3월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기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맨 온 더 댄스 플로어(Man on the Dance Floor)'를 발표하고 3년 만에 가요계 컴백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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