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애플힙을 자랑했다.
18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wo different me in #fukuoka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채은정은 잘록한 허리와 애플힙이 강조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굴욕없이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채은정의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1999년 클레오 1집 앨범 'Cleo'로 데뷔한 채은정은 현재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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