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지호가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8일 배우 오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먹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는 딸 서흔이와 아이언맨 캐릭터 동상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지호는 딸 서흔이 뒤에서 포스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끌었다. 두 부녀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지호는 지난 1998년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오 마이 금비' '키스 먼저 할까요?'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4년 4월에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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