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행복한 가족 근황을 전했다.
19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다 그친 틈을 타, 상쾌하고 선선한 공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정다은과 조우종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쪽 팔을 똑같이 벌린 채 환한 미소를 띄우고 있는 조우종과 딸 아윤이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아나운서 정다은 조우종 부부는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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