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MBN '훈맨정음'에서 멤버들이 ‘아기 어플’ 열풍에 합류했다.

MBN 공식 SNS는 최근 ‘아기 얼굴 어플’을 통해 변신한 '훈맨정음' 멤버들과 9회 게스트인 배우 김보성, 가수 슬리피의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어린아이로 변신시켜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아기 얼굴로 변신한 '훈맨정음' 멤버들은 아기자기한 이목구비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아기 얼굴로 변하자 앳된 외모로 매력이 더욱 폭발하는 멤버가 있는 반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는 멤버의 모습도 담겨 있다. 특히 자타가 공인하는 동안 외모를 통해 ‘냉동인간’으로 유명한 박준형과 은지원은 리즈시절을 보는 듯한 풋풋함을 자아냈고, 김성주는 아들 민국이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해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다는 후문.

한편, 오는 22일(토)에 방송되는 '훈맨정음'의 특별 게스트인 김보성의 아기 사진은 “의리는 어렸을 때부터 지켰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평소 터프가이의 모습과 달리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여 귀여운 반전 매력까지 더했다.

MBN '훈맨정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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