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마지막화가 방송되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마지막 뮤지션 레드벨벳이 300룸에 입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떼창 요정 붐과 신동이 웰컴티를 준비해 등장했다. 레드벨벳은 자신들이 마지막 뮤지션이라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다. 먼저 떼톡방에 들어갔다. 조이는 자신이 누구냐고 물었고, 웬디는 음성메시지를 보냈다.

신동은 붐과 예리를 얼굴 바꾸기 어플로 찍어 올렸다. 공식 미션 모닝콜이었다. 신동은 예리에게 다가갔다. 예리는 곰인형 깨우기 애교를 보여주었다. 멤버들도 인정했다.

다음으로 조이가 슬기라고 재빨리 말했다. 슬기도 애교로 곰인형을 깨운 후 어쩔 줄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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