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기안84가 이시언에게 팩트폭행을 가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헨리가 성훈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와 배우 남궁민의 일상 제2탄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 등장한 성훈, 이시언은 드라마 촬영이 끝났음을 전했다. 성훈이 "드라마 촬영이 4일 전에 끝나 내일이 없는 것처럼 쉬고 있다"고 전하자 조용히 있던 이시언은 "나도 끝났는데"라며 서운함을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그래서 수염이 없구나!"라며 알아봐주지 못한 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시언은 "나는 드라마 촬영하면서도 매 주 나왔는데"라고 서운함을 이어갔다. 하지만 성훈이 변명하려는 순간, 기안84는"주인공이잖느냐"며 팩트폭력을 가했다.
이날 VCR 속, 기안84와 헨리는 성훈에게 조공한 당근 사과 주스 수박주스를 준비했다. 이에 이시언은 섭섭한 마음을 전했다. 자신에겐 해주지 않았다는 것. 이에 박나래는 "제가 다음 드라마 때 바리스타로 가겠다"고 공수표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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