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원색의 비키니를 입고 휴가를 즐겼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가족과 함께 코스타리카를 방문,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복부가 깊게 파인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선탠을 하고 있는 모습. 의외로 노출이 없는 그녀의 근황이 화제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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