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장윤주, 후배들 정신교육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오프닝부터 계속된 후배 자랑으로 "모델 에이전시인 줄 알았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런 마음으로 나왔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현이는 "사실은 어제 저희가 언니한테 정신교육을 받았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정혁은 "한시간 전에 와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일 늦에 오시더라고요"라며 꼰대 선배 잡는 후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이는 "저는 애를 들쳐 업고 갔어요"라고 밝혔고, 이에 장윤주는 "그래 그래 오늘 나는 샌드백이야. 나를 막 때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디자이너인 남편의 사업 차 7월 한 달 간 파리에 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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