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단, 하나의 사랑’이 지상파 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전국기준 6.5%(19회), 7.9%(20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8%(17회), 7.9%(18회)보다 각각 0.3%P 하락, 변동없음에도 불구 ‘단, 하나의 사랑’이 지상파 수목극 왕좌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날 이연서(신혜선 분)는 판타지아 ‘지젤’에 뽑혔다. 또 천사 김단(김명수 분)은 죽을 위기에 처한 이연서를 구해냈고, 이연서는 김단의 정체에 깜짝 놀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절대그이’ 23, 24회는 3.1%, 2.6%의 시청률을, 오후 9시대로 편성 시간을 옮긴 MBC ‘봄밤’ 19, 20회는 6.1%, 7.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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