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소미가 솔로 데뷔해 '정오의 희망곡'을 찾아왔다.
21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전소미가 출연했다.
전소미는 2016년 아이오아이, 2017년 언니쓰와 옆집소녀 그리고 올해 솔로데뷔까지 총 4번의 데뷔를 거쳤다.
이날 전소미는 자신의 데뷔기를 듣고 "정말 험난하게 살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솔로데뷔가 처음이기도 한데 아이오아이 끝나고 3년 정도 혼자 활동을 했었다. 그래서 외로움은 딱히 못 느꼈는데 혼자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때랑 음원을 녹음할 때는 차원이 다르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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