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도경완과 김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미스트롯'이 잘 되고 행사가 늘었다며 "10년 전 스케줄로 돌아간 것 같다"면서 "한 달에 하루 쉴까 말까 한다"고 밝혔다.

김환은 "프리 선언한지 1년 5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고 형님들은 "꽤 됐다. 그렇게 된 줄 몰랐다. 사람들 몰래 조용히 잘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도경완인 줄 아는 사람도 있다. 키도 비슷하고 이름도 환, 완이니까 어디 다니면 도경완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많더라. 남편의 의문의 1패가 뭐나면 김환을 보면서 '실물이 낫다'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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