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SF9이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SF9이 'RPM'으로 컴백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찬희의 화려한 독무로 무대를 연 SF9. 이후 베이지 톤의 수트로 무대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올라와 칼군무가 빛나는 무대를 펼쳐냈다.

특히 강력한 'RPM'의 리듬은 자연스럽게 노래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RPM'은 SF9 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댄스곡이다. 인기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비버,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프로듀서팀으로 알려진 Tha Aristocrats와 ICONICSOUNDS가 프로듀싱했으며, 영빈·주호·휘영 등 SF9 래퍼라인과 함께 보컬 태양이 작사에 참여해 더욱 깊어진 SF9의 색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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