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럭키가 카이를 몰라봐 웃음을 줬다.
21일 첫방송 된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의 구단주로 변신한 배우 김수로의 '리얼 구단 경영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수로, 이시영, 엑소 카이, 럭키는 런던으로 출국했다. 엑소 카이의 많은 팬들이 공항으로 마중나왔고, 멤버들은 카이의 인기를 실감했다.
이때 이시영이 럭키에 대해 폭로했다. 럭키가 이시영에게 "그룹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는 것. 럭키는 "엑소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말을 해야 한다"면서도 "제가 김종서 김건모를 좋아한다"고 몰라본 이유를 변명했다. 럭키는 "되게 잘생겼다"고 카이를 칭찬했다.
이후 런던에 도착한 이들은 런던의 축구 팬들과 함께 펍에서 축구 경기를 봤다. 네 사람은 다 같이 펍의 분위기에 취해 응원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