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1, 2, 3세대 아이돌들의 공감 여행이 마무리된다.

오늘(22일) 밤 12시30분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일단 같이 가'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일단 같이 가'는 같이 가서 따로 노는 힙한 세미팩 여행을 모토로, 정해진 방송 콘셉트의 여행에서 벗어나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 선보이는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토니안, 한승연, 아스트로 진진과 MJ, 김소혜가 멤버로 합류해 여행을 떠났다.

아이돌의 조상 H.O.T의 멤버이자 1세대 아이돌 대표인 토니안은 다수의 예능 출연 경험을 통한 탁월한 진행 능력뿐만 아니라 미국 LA 거주 경험으로 능통한 영어 실력을 보유, 든든한 맏형 역할을 맡았다.

카라 출신 한승연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 2세대 아이돌을 대표해 출연했다. 3세대 아이돌 대표로는 아스트로의 리더 진진과 맏형 MJ,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출연했다.

다시 시작된 패키지 여행에서 '일단 같이 가' 멤버들은 북태평양의 파란 바다로 둘러싸인 포비든 아일랜드원주민 농장에서 마주한 신세계를 마주한다. 또한 갑오징어 없이 갑오징어를 맛보는가 하면, 여행 마지막날 밤 승연이 눈물을 흘리기도.

'일단 같이 가'의 마지막 여행은 오늘(22일) 밤 12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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