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슈퍼밴드'
jtbc '슈퍼밴드'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결선 라운드로 가는 마지막 무대가 시작됐다.

21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4라운드 무대를 선보이는 조한결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4라운드는 자유조합 미션으로 진행됐다. 이미 합을 맞춰본 적 있는 조한결과 자이로, 이시영은 이번에도 함께하기로 결정했고, 지상을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조한결은 신나는 무대보다는 절절하고 감성적인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조한결 팀이 선곡한 노래는 에릭 클랩튼의 ‘Tears in heaven’. 아들을 향한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노래 가사인 만큼 조화로운 네 사람의 하모니가 돋보였다.

윤종신과 조한은 이 무대에 대해 “안전한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고, 윤상은 “도입부가 루즈했다”고 평가했다. 김종완은 “선곡 좋았다. 보컬들의 목소리가 대조적이어서 좋게 봤다”고 말했다. 조한결 팀은 최고 점수 88점, 최저 점수 85점으로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자이로와 조한결은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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