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레드벨벳이 떼창곡을 발표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조이가 떼창곡은 '빨간맛'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가지 포인트가 있었다. 빨간색으로 물드는 관객석, 기계음까지 따라부르는 떼창, 마지막으로 레드벨벳이 직접뽑은 브이군단의 떼춤이었다. 슬기가 직접 본인 안무를 찍어 올렸고, 떼창러들이 슬기의 춤을 따라 추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을 보며 레드벨벳은 귀엽다며 좋아했다. 레드벨벳은 참가자 중 한명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인사를 나눴다. 붐은 떼창을 보여달라고 말했고, 사람이 많다며 부끄러워하던 떼창러는 부탁에 결국 노래를 불렀다. 레드벨벳은 23명의 V군단을 직접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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