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대 라이브 공연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일환으로 국내 유명 밴드와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시리즈성 기획공연‘홍대야 놀자’가 지난 6월 22일에 홍대 브이홀에서 개최되었다. 본 공연은 ㈜쿠키E&M이 주최하고 (주)락킨코리아가 주관하며, (주)쿠키스타와 (주)쿠키원, 그리고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케이인디음악협회와 한국버스킹협동조합의 후원으로 5월 4일, 25일, 6월 8일, 22일 총 4회에 걸쳐 두 달간 개최되었다.
이날 홍대야 놀자는 첫 팀으로 출연한 전 달샤벳의 메인 보컬 달수빈 밴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대표 여성락밴드 스토리셀러, 최근 그 인기를 한층 더해가고 있는 미소년밴드 원위,락의 역사를 만들고 있는 레이지본,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막강한 출연진들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에 공연장이 들썩였다.
총 4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 페스티벌 무대 중 가장 뜨거운 열기의 무대였다. 또,빵야TV를 통해 전세계 200개국으로 생중계되어 해외 팬들도 참여하였다.
이번 ‘홍대야 놀자’참여 아티스트로는 홍대 공연의 터줏대감들부터 최근 이슈가 되는 신인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누구나 알만한 참여 아티스트들은 손승연,남태현, 노브레인, 딕펑스, 몽니, 크라잉넛, 가이즈, 레이지본, 안녕바다, 트랜스픽션, 라이브유빈, 정흠밴드, 소울엔진, 더베인, 스토리셀러, 원위,네미시스,피싱걸스,뷰티핸섬, W24, 빨간의자,언어의 정원 등 다수가 참여하였다.
본 공연의 기획자인 락킨코리아 이화신대표는 올해 9월부터 시즌 2가 진행될 예정이며,홍대야 놀자는 실내 공연 문화의 하나의 문화로 자리메김하며 홍대야 놀자 군산,일본,태국,인도네시아 등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사진제공-락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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