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숙행이 한살 연하남과 식당으로 향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숙행은 오골계 백숙을 먹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대 남성은 이종현으로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숙행이 먹고 싶은 메뉴를 향해 차를 운전하며, 소개팅 이야기가 나왔고 이종현은 20년만에 소개팅을 해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숙행은 80년생 원숭이띠가 아니냐고 물었고, 제대로 맞췄다. 박나래는 최초로 나이 차이가 가장 적은 커플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백숙집에 도착해 마주앉았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어색한 웃음만 지었다.
주문한 식사가 나온 후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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