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대학로 연극계에서 2017 ‘졸업’ 2018 ‘안락의 정원’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인배우 '하주'가 SF로맨스 독립영화 '우리 다시 만나 (감독 강윤수,제작 이정수)'에 발탁되어 매체 연기에 도전한다.

2019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함익’(연출 김광보, 제작 서울시극단)의 객원배우로 출연하여 '최나라, 오종혁, 조상웅, 이지연'등 주요 배역들과 호흡을 맞춘 신예 배우 이하주.

이하주는 이미 대학로 연극계에서 2016~2018년도에 청순한 얼굴 뒤의 재치 있고 순발력 좋은 연기로 2017 ‘졸업’ 2018 '안락의 정원' 등으로 실력을 알린 연기파 배우다.

또한 2019 '뷰티 라이프' 4월호 메인 표지 모델로도 얼굴을 알리고, 연극 '함익'에서 눈도장을 찍었고 이번 SF 로맨스 독립영화 '우리 다시 만나(감독 강윤수, 제작 이정수)'에 발탁되어 '장성철, 션리, 서나라' 와 함께한다.

대학로의 순발력 좋은 미녀 배우로 통하였던 배우 이하주는 "틈틈이 배역의 캐릭터를 분석하며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첫 스크린의 주연배우로 발탁된 만큼 매체연기에서도 인정을 받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SF로맨스 독립영화 ‘우리 다시 만나’(감독 강윤수, 제작 이정수)는 2020년 상반기 독립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7월~8월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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