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송강호가 봉준호 감독의 특급 응원을 전했다.

6월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예가중계'에서는 ‘별들의 축제’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레드카펫 현장부터 ‘국민 연상녀’ 예지원, 뮤지컬 '맘마미아'의 흥부자 주역들,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믿보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을 만나기 위해 영화 '나랏말싸미'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아간 '연예가중계'!

세 배우는 모두 영화 '살인의 추억'을 함께 한 인연이 있어, 봉준호 감독이 '나랏말싸미' 촬영장을 찾아 격려를 해줬다며 세월을 뛰어넘는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박해일은 이번 영화 캐릭터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했다고. ‘정직의 아이콘’ 박해일은 사찰에 찾아가 스님들께 직접 삭발을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기의 커플’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이혼 조정 신청과 관련해 '연예가중계'가 긴급 취재에 나섰다.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과거 제기됐던 불화설을 포함, 이혼 사유에 대한 여러 추측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송중기, 송혜교의 입장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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