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취존생활' 캡처
JTBC '취존생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정안,이연복,이시영,소유진이 각자의 취미를 즐겼다.

2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취존생활'에서는 채정안,이연복,이시영,소유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기 위해 향수공방으로 향했다.

채정안은 향수에 대해 "돈을 벌면 향수를 산다"며 "향으로 사치를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날 술을 마신 남자에게서 풍기는 알코올 냄새에 약간 끌린다”고 밝혔다.

향수공방에서 채정안은 수제 향수를 만들기로 했다. 하지만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자 채정안은 다소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채정안은 취향의 향을 선별하고자 다양한 향을 시향 한 후 수제 향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멤버들이 가죽냄새가 난다는 반응을 보이자 "절 모르는 사람에게 선물 받은 향 같다"고 말했다.

이후 채정안은 스튜디오에서 본인이 만든 수제 향수를 가지고 왔고 조재윤은 "술 취한 남자의 향기"가 난다고 했고, 정형돈은 "고급 대중탕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친구들과 함께 스티커 사진도 찍고 버스킹도 보며 젊음을 만끽했다.

이후 이연복 셰프와 친구들은 타로집도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아이즈원 권은비는 발표회 때 연주할 곡을 선정한 이연복 셰프를 위해 기타 꿀팁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기타를 칠때 노래와 연주를 처음 부터 같이 연습하는 게 좋다"고 알려줬다.

한편 이시영은 소유진과 함께 탁구 교실을 찾아 탁구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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