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정민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련 후 협회장님 찍어주신 사진. “과거는 후회, 미래는 두려움.. 에고는 깨닫지 못한 무지에서 온다 감사합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명상을 마치고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념 촬영을 하며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지난 2017년 10월 김정민 전 남자친구 손태영 대표가 2013년부터 2년 가까이 교제하면서 김정민에게 수억 원을 지불했다며 혼인빙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양 측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던 중 지난해 5월 합의하에 모든 민 형사상의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정민은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이후 1년 여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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