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그랑블루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그랑블루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여섯 남자가 스쿠버 다이빙 훈련을 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그랑블루'에서 바다 살리기 프로젝트의 첫걸음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섯남자는 스쿠버 다이빙의 이론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출국 하루 전 개인 카메라를 켰다. 박태환은 수영복과 수경을 공개했고, 스쿠버 다이빙 용품들도 준비했다.

한석준은 딸 사빈이와 함께 심을 쌌다. 최성원은 여러 약을 챙겼다. 데려가고 싶지만 데려갈 수 없는 반려견 행운이도 옆에서 짐싸는 모습을 지켜봤다. 오스틴 강은 식재료 위주로 짐을 쌌다.

대망의 출국날 아침 여섯 남자가 수화물을 부치고 비행기를 탔다. 첫번째 행선지는 필리핀 세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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