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고 힘들었던 아침운동. 오늘 오후 늦게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 외출하실때 꼭 우산 챙겨나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예원은 흰색 캡모자를 쓰고 골프복을 입은 모습. 강예원은 한 손에 골프채를 들고 한 손은 허리에 갖다댄 상태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듯하다. 아침부터 운동하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한 강예원에게 팬들은 열띤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왓칭'에서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 당한 여자 영우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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