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래원이 황금배지를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오도열도 두번째 날 낚시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전날 200마리 넘게 물고기에 잡은 것에 기뻐하며 둘째날도 한껏 기대를 한 모습이었다.
먼저 멤버들은 갯바위 낚시를 시작했다.
먼저 김래원은 장도연에게 낚시법을 가르쳐 줬고 이에 장도연은 "낚시가 이렇게 재밌는 거였다니"라며 감동했다.
이에 장도연은 26cm 긴꼬리 벵어돔을 낚았다. 이경규도 입질이 왔고, 확인해 보니 잡어였다.
이에 이경규는 “비행기 타고 이런거 잡으러 온 줄 아냐”고 크게 실망했다.
이경규는 포기 하지 않고 낚시대를 잡았으나 계속 잡아만 잡혔고 이에 이경규는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박진철은 몸까지 풀며 낚시대를 잡았지만 2시간째 입질이 없었다.
한편 김래원은 39cm 긴꼬리벵에돔을 낚으며 황금배지를 차지했다.
이에 이덕화는 “낚시를 너무 열심히 하지 마라 연기 까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래원과 멤버들은 낚은 회를 맛봤고 장도연은 그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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