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동주가 감출 수 없는 볼륨감을 뽐냈다.

28일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앱으로 찍다가 그냥 찍으니 내 얼굴이 너무 어색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한 상점에서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동주는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한 개그맨 서세원(63)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로펌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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