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구재이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구재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을 피해 선택한 뮤지엄 나들이 더워도 너무 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술관 관람을 즐기는 모습. 구재이는 은은한 빛깔의 의상으로 단아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구재이는 음주운전으로 자숙한 후 지난해 12월 5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교제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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