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미애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내일은 미스트롯' 영웅 숙행, 정미애, 김소유가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애 셋 엄마인데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밖에 나가있으면 항상 아이들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12살,4살,7개월인데 제가 없는 시간에 남편이 최대한 봐주고 있고 시부모님이 가까이 사셔서 자주 봐주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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