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민규동이 영화제로 자리를 비웠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1열'에서 민규동의 반쪽 홍지영 감독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지영은 오늘의 영화를 듣자마자 출연을 허락했었다. 홍지영을 달려오게 한 작품은 차이나타운, 델마와 루이스였다. 남성중심의 장르인 느와르와 로드무비의 성별만 바꾼 것으로 신선한 충격을 가져온 작품들이었다.
차이나타운을 만든 한준희 감독은 미쟝센 영화제에서 수상을 했다. 18회로 개최되었지만, 지금까지 4번만 대상이 나왔다. 심사위원이 만장일치로 결정해야만 대상이 나오는 시스템이었다.
또한 여러 명품배우들의 등용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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