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남북미 정상의 만남에 감격했다.
30일 신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적인 순간이다! 진심으로 모든 게 잘 되었으면 좋겠다! 남북미 정상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늘(30일) 판문점에서 한자리에 모인 문재인 대통령, 김정일 북한 국무위원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담겼다.
한편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대화를 나눴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세 정상의 회동에 앞서 이날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악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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