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건이 김지원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연출 김원석|극본 김영현, 박상연)에서는 사야(송중기 분)와 만나게 된 탄야(김지원 분), 쫓기는 은섬(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곤(장동건 분)은 고살이 난 사람 3명을 모두 죽여버렸다. 이에 태알하(김옥빈 분)는 "혹시 아사론을 대체할 뭔가를 찾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타고는 "아사가문 위대한 어머니 아사신의 방계야. 실제로 있냐 없냐는 중요하지 않잖아. 멀고먼 이아르크에 와한이란 두줌생이 있었다. 그런데 너무 신기하게 아스말을 쓰고 있다"라면서 흰늑대할머니 씨족 어머니의 후계가 탄야임을 설명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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