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유선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는 말씀하셨지! 우리 여자 넷이 모이면...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오늘 우리 4모녀가 출동합니다! 어디로? 본방사수!! 놓치지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설렁탕집모녀 #분노의4여인 #출동하던날"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촬영장에서 극중 4모녀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소연, 김하경, 김해숙, 유선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이들은 현실 모녀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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