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태양의 계절'
KBS2 '태양의 계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윤소이가 상심에 빠졌다.

1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 분)의 출생의 비밀이 그려졌다.

최태준(최정우 분)으로부터 최광일의 출생의 비밀을 들은 윤시월은 “최태준 그 인간의 비밀을 내가 덮어야 되다니. 결국 내 발등 내가 찧은 거네”라며 충격에 빠졌다.

홀로 앉아 생각을 하던 윤시월은 밤 하늘을 보며 김유월을 떠올렸고, 김유월과의 행복했던 과거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던 중 오태양(오창석 분)이 등장했고, 그녀는 “과거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오태양은 “누가 당신을 과거에서 놓아주지 않는데요?”라고 물었고, 윤시월은 “당신 닮은 그 사람”이라고 대답을 하던 중 채덕실(하시은 분)이 등장했다.

채덕실은 오태양에게 무슨 얘기를 했냐고 물었고, 그녀에게 “투자를 철회한다고 했더니 상심이 큰 것 같다”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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