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김소영, 토익과 회화는 상관 없다.
1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집이 첫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첫 합류한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메이트를 맞을 준비에 나섰다.
김소영은 "빵을 구우려고 하는데"라며 팔을 걷어 부쳤고, 이에 오상진은 옆에 앉으며 "감상해도 되요?"라고 달달한 멘트를 날렸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보던 오상진은 "로맨틱하네요"라며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한편 메이트가 누군지 궁금해 하던 두 사람. 오상진은 "영어는 준비되셨나요?"라고 물었고, 김소영은 "아니요"라고 했다. 이에 오상진은 "에이. 나한테 자랑했잖아"라며 "토익 900넘었다고 했잖아"라고 했다. 하지만 김소영은 "토익이랑 수능 영어랑 회화는 상관이 없어"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