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인스타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자택을 공개했다.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우리 유진이를 위한 생일 바베큐를 집에서 준비했네. 어렸을 때는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집에 초청한 친구들을 위해 선물과 직접 그린 이쁜 그림과 아이들의 이름이 인쇄된 T셔츠룰 나눠주는 행사가 우리 부부의 큰 기쁨이었는데 점점 커가면서 생일을 부모하고 같이 지내는게 더욱 더 힘들어지는 게 사실이더라 ㅠㅠ "라고 적었다.

이어 "물론 그 시절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이크, 선물들로 함께한 행사였다면 요번 행사는 친구도 두 명에다 겨우하게 된 거 같더라ㅋ 허긴 이제 곧 대학에 들어갈 나이에 우리와 함께 해 준 것도 너무 고맙지...사진 찍은 거 보면 나나 우리 민수가 제일 즐겼던 게 사실인 것 같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자택에서 아들 생일을 준비 중인 모습. 행복하고 달달한 부부의 근황이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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