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3.5 lovefm 6시5분 집으로가는길 소이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붕어빵 딸들과 꼭 닮은 러블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짝반짝 도자기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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